가성비로 먹기에 딱 좋은 홈플러스 당당치킨
후라이드부터 양념치킨까지 출시되었고
콘소메치킨과 매콤새우치킨, 허니치킨과
왕갈비맛치킨, 단짠치즈치킨에 이어
트리플갈릭치킨까지 출시되었지만
저희동네 근처 가오동 홈플러스에는
양념, 후라이드, 반반치킨에 이어
순살치킨 위주로 내놓고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홈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당당후라이드 순살치킨을 리뷰할까 합니다.
홈플러스 당당후라이드 순살치킨 7990원
순살이라 뼈 없이 간편하고 깔끔하게
양념만 첨가하면 더할나위없이 금상첨화
밥반찬으로 같이 먹기에도 손색없어
홈플러스 반반치킨에 이어, 순살치킨이 출시되었습니다.
봉투에 뼈를 모아 버릴 일 없이, 순살이라 편히 먹기 좋고
양념에 찍어 먹어도 정말 맛있겠지만, 이번이 처음이라
오리지널로 먹어볼까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홈플러스 당당후라이드순살치킨 알아보기

뼈 없이 오직 순살이라 깔끔하게 먹기 좋아
밥반찬으로 같이 먹으면 딱이겠다 싶어
선택했던 홈플러스 당당순살치킨.

보통, 치킨 시켜먹으면 뼈를 모아 처리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순살은, 크기가 다소 작아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는데
보자마자 큼지막한 덩어리에 살도 많을 것 같아
기존 당당후라이드치킨보다 1000원 비싼 가격임에도
거부감 없이 선택했고 값어치를 할 것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조리하는 후라이드 기반이라 역시나
배달해먹는 후라이드와 달리 껍데기의 바삭함을
느끼기엔 어려울거라 생각했었는데요.

순살치킨은 대부분 브라질산 닭을 사용하지만 당당순살치킨은
브라질산이 아닌 국내산 냉장 계육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홈플러스 공식사이트에서 보니 닭가슴살을 사용했으며
껍데기도 꽤나 바삭할거라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홈플러스 당당순살치킨, 맛은 어떨까?

치킨까스 대신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다는데
그 외로도 술안주나 피크닉 간식으로도 괜찮고
샐러드에 곁들여 먹으면 괜찮을거라고 하는데
확실한 건 순살이지만, 덩어리도 굉장히 컸어요.

초점이 빗나갔는데, 보여드리고 싶었던 건
살코기가 큼지막하다는 점이예요.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뻑뻑할까 걱정될 수 있지만,
전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할거예요.

개인적으로 홈플순살치킨을 보며 들었던 생각은
즐겨 먹지는 않았지만, 순살치킨텐더와 똑같은
비쥬얼이라는 것, 치킨텐더라고 생각해도
이질감이 전혀 없을 비쥬얼이죠.

8000원에 큼지막한 순살치킨을 먹는 것도 장점인데
조리해둔 껍데기 튀김옷도 바삭하며 두툼하기 때문에
후라이드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거부감 없이 드시기에
제격이지 않을까 싶었고, 바삭함이 남아있더라고요.

홈플치킨은 소금간이 잘 안되어있기 때문에
밍밍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아예 간이 안된 건 아니라서 머스타드나
치킨양념등 취향에 맞게 양념소스도 곁들여
드셔도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치킨은 언제, 어떻게 먹어도 정말 맛있잖아요.
치킨만 먹어도 맛있지만, 치밥으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염지도 약간 되어있다보니
양념 안 찍어 먹어도 먹을만하더라고요.

홈플가서 사온 후 바로 먹은거지만, 전자레인지조리 후
먹어도 충분히 괜찮은데, 바삭함을 살려 맛있게
먹고 싶다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 해도 좋겠습니다.

치밥으로 먹고, 간식으로도 챙겨먹었는데요.
확실히 순살이다보니, 순살치킨샐러드나
치맥으로 즐기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홈플러스 순살후라이드치킨 나오는 시간
혹시 홈플러스 당당치킨 나오는 시간을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서 알려드리자면
오전에는 1차로 11시 / 2차로 12시
오후에는 1차로 14시 / 2차로 15시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요
홈플러스 지침과 매장 별로
변동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려요.
홈플러스 당당후라이드순살치킨 솔직후기
촉촉한 살코기에, 사와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전자레인지 조리로 먹어도 맛이 괜찮지만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먹어도 맛있는 순살치킨
배달이나, 튀겨서 직접 먹는 수준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대략 8000원이라는 가격으로 즐기기엔
아쉽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고 만족스러웠던
당당후라이드 순살치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점수를 매겨본다면
10점 만점에 9점 남깁니다.
금전적인 지원 받지 않고
내돈내산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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